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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7 01:30 (토)
현대건설, 도시정비사업 실적 '신기록' 경신…4.7조 수주
현대건설, 도시정비사업 실적 '신기록' 경신…4.7조 수주
  • 이재훈 기자 holic1007@
  • 승인 2020.12.21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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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현대건설]
[사진출처=현대건설]

[오늘경제 = 이재훈 기자]

현대건설이 2020년 도시정비사업에서 4조 7383억 수주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19일 용인 수지구 현대성우8단지 리모델링 정비사업의 시공권(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확보함으로서 역대 최대수주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시정비사업부문에서 지난 2017년 반포주공1단지(1, 2, 4주구) 수주 등으로 4조 6468억원의 최대실적을 기록한 후 3년 만에 올해 4조 7383억원을 달성해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수주를 더해 도시정비사업만으로 15조원의 수주고를 쌓았으며 3.8년치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아파트만의 특화된 'H시리즈'를 적용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주거특화상품을 혁신한 것이 이번 성과를 거둔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은 올해에만 강원 원주 원동나래구역 재개발, 대전 대동4·8구역 재개발, 대구 효목1동 7구역 재건축, 부산 반여3-1구역 재건축, 제주 이도주공 2,3단지 재건축 등 전국 주요거점지역의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앞서 현대건설은 2000년대 본격적으로 브랜드 아파트 붐이 불자 명품 주거브랜드 ‘힐스테이트’를 선보였다. 

이후 2015년 4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공식 런칭 후 ‘디에이치 아너힐즈’, ‘디에이치 라클라스’, ‘디에이치 자이개포’ 등 연달아 수주에 성공했다. 지난 2019년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입주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고 있다.

현대건설 '디에이치'는 강남에 이어 강북권으로 적용범위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 올해 6월 단군이래 최대 재개발 사업으로 불리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6 일대 '한남3구역'을 수주하며 본격적인 강북권 '디에이치' 시대를 열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도시정비 사상최대 실적달성은 현대건설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행복한 주거공간을 만들어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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