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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22:50 (금)
집밥 수요에 '주방가전' 승승장구
집밥 수요에 '주방가전' 승승장구
  • 임혁 기자 limhyuk1@
  • 승인 2020.12.15 0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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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오븐·압력솥 인기, 홈쇼핑서 판매 급증…"홈파티 준비에도 제격"

[오늘경제 = 임혁 기자]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주방가전이 승승장구 중이다.

코로나로 인해 가정식간편식(HMR) 매출이 급증하면서 신형 주방가전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코로나19 사태로 가정간편식이 잘 팔리고 집밥 수요도 느는 추세인데, 소비자들 역시 간단한 사용법과 다양한 기능으로 실생활에 활용도 높은 주방 가전을 찾고 있는 형국이다.

15일 CJ ENM 오쇼핑부문에 따르면 지난 12일 '강주은의 굿라이프'를 통해 선보인 리비에라앤바의 에어프라이어 오븐이 목표치보다 2배 이상 많은 11억 원의 판매액을 달성했다. 지난 10월 방송한 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 오븐의 판매액은 목표치보다 130% 많은 9억 원을 기록했다.

두 제품 모두 에어프라이어에 오븐의 기능을 더한 것이다. 기존 에어프라이어보다 용량이 크고 냉동식품 외에 고기, 생선 등 다양한 오븐 요리가 가능하다.

GS샵에선 '인스턴트 팟 듀오' 제품이 지난 1월 첫 출시 이후 최근까지 10만 개 이상 판매됐으며 11월에만 6차례 방송됐다. GS샵 관계자는 "주방가전에서 10만 개면 히트상품"이라고 말했다.

롯데홈쇼핑에선 '까사맘 스마트 멀티 압력쿠커'가 올해 3차례 방송에서 3140건의 주문을 받았다.

업계 관계자는 "집콕 생활이 늘면서 주부들이 식기 세척기나 전자레인지, 음식물처리기 같은 주방 가전·용품에 지갑을 열고 있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실제로 식사 후 뒤처리를 도와주는 가전도 인기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1월 1일~12월 13일 음식물처리기와 식기세척기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각각 620%, 150% 증가했다고 밝혔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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