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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7 02:00 (토)
수도권 2.5단계 격상…학원·노래방·실내체육시설 모두 문 닫는다
수도권 2.5단계 격상…학원·노래방·실내체육시설 모두 문 닫는다
  • 김하나 기자 kimha76@
  • 승인 2020.12.07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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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김하나 기자]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화요일(24일)부터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되면서 클럽 등 유흥시설의 운영이 전면 중단된다. 카페는 영업시간 내내, 음식점도 밤 9시 이후부터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사진출처=오늘경제 DB]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된다. [사진출처=오늘경제 DB]

[오늘경제 = 이효정 기자]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된다. 노래방은 물론 헬스장, 스크린골프장 같은 실내 체육 시설부터 학원까지 모두 문을 닫는다.

마트나 PC방 같은 일반 관리시설도 밤 9시 이후 운영이 금지되고, 결혼식과 장례식에 모일 수 있는 인원도 50명 미만으로 제한될 예정이다.

입시와 직업 관련 학원을 제외한 학원과 교습소도 집합 금지 대상에 추가됐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노래방과 함께 헬스장·당구장을 포함한 실내체육시설의 영업은 아예 중단되며,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 홍보관도 문을 닫아야 한다.

마트나 백화점, PC방, 영화관도 밤 9시 이후에는 운영할 수 없다.

50인 이상 모이는 행사가 전면금지돼 결혼식이나 장례식에 모이는 인원도 50명 미만으로 제한된다.

다중이용시설이 방역 수칙을 한번이라도 위반하게 되면 집합금지 처분을 받게 된다.

학교는 밀집도 3분의 1 이하를 준수해야 하고, 일반 직장도 직원 3분의 1 이상 재택근무가 권고된다.

종교활동은 20명 이내로 인원이 제한되며, KTX나 고속버스에도 50% 이내로 예매 제한이 권고된다.

스포츠 경기는 10%의 관중을 받을 수 있었으나, 무관중으로만 진행 될 예정이다.

마스크는 2단계 시행 시점부터 이미 실내 착용이 의무화된 것에 이어 2.5단계에서는 2m 거리 유지가 어려운 실외에서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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