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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5 20:40 (목)
배달의민족 B마트, 대구·부산서 한 달 만에 잠정적 서비스 중단
배달의민족 B마트, 대구·부산서 한 달 만에 잠정적 서비스 중단
  • 이효정 기자 lhj@
  • 승인 2020.12.03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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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마트가 대구·부산서 한 달 만에 잠정적 서비스 중단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B마트가 대구·부산서 한 달 만에 잠정적 서비스 중단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오늘경제 = 이효정 기자]

배달의민족의 야심작 장보기 배달 서비스 ‘B마트’가 대구·부산 지역에서 한 달 만에 잠정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3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B마트 부산 해운대점과 대구 동부점은 이달 중으로 영업을 중지한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이 2곳이 유일하다.

B마트는 생필품과 식품 등 소비자가 많이 찾는 상품을 직매입해 앱을 통해 주문한 소비자에게 배달하는 장보기 서비스다.

지난 2018년 서울 송파구에서 ‘배민마트’로 선보인 것을 B마트로 개편해 서울 전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기존 장보기 서비스의 긴 배송 시간과 달리 B마트는 금액에 상관없이 실시간으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한정적이었지만 지난달 대구와 부산에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왔다.

그러나 약 한 달 만에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배달의민족이 골목 상권 침해 논란을 의식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지만 배달의민족 측은 “효율적으로 지역 진출 전략을 가다듬고 진출하기 위해 잠정적으로 중단한 것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어 “수도권 외 지역으로 진출한 곳은 대구·부산뿐이다. 아무래도 수도권과 상권도 많이 다르고 지역별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진출 전략을 고민 중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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