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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09:10 (월)
반도건설, 부천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223억원 규모
반도건설, 부천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223억원 규모
  • 이재훈 기자 holic1007@
  • 승인 2020.12.02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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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역곡동 247 일원에 지하1층~지상 최고15층 2개동 115세대 규모
반도건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브랜드 선호도, 시공능력에서 조합으로부터 높은 지지 받아
반도건설은 지난 28일 진행된 ‘부천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었다[사진출처=반도건설]
반도건설은 지난 28일 진행된 ‘부천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었다[사진출처=반도건설]

[오늘경제 = 이재훈 기자]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반도건설이 창원, 대구, 울산, 서울 금천구 가산동 등에서 분양에 성공한 데 이어 재건축·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도시정비사업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반도건설은 지난 28일 진행된 ‘부천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재건축 사업실적, 브랜드 선호도, 시공능력 등 반도건설이 가진 특장점이 조합원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공사가 선정됨에 따라 향후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재건축사업은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247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6~15층 2개 동, 115세대를 짓는 재건축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223억원 규모다. 2022년 9월 착공 예정이며 준공 예정일은 2024년 10월이다.

이번 재건축사업을 수주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반도건설은 "수도권 신도시를 비롯해 전국에 걸쳐 성공 분양을 이어가고 있는 ‘반도유보라’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는 점과 시공능력순위, 우수한 신용등급, 재무건전성 등을 높게 평가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반도건설은 동탄, 김포, 남양주 다산 등 수도권 신도시를 비롯해 올해 창원, 대구, 울산 등 전국에 걸쳐 10만여 세대를 공급하는 등 혁신설계와 상품력으로 차별화된 아파트를 선보였고, 2020년 시공능력평가 14위 건설사로 도약했다. 특히 차별화된 특화 설계는 상품력과 공간활용도 높은 평면설계와 특화 아이콘을 접목한 차별화된 상품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부천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지는 더블역세권 지역으로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1·7호선이 지나는 온수역이 도보로 10분 이내에 자리 잡고 있어 서울 및 인천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반경 1km 내에 동곡초등학교, 역곡 초·중·고, 우신 중·고등학교, 세종과학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대형마트, 은행, 시장, 주민지원센터 등 인근 아파트 단지와 함께 형성된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온수상상어린이공원, 온수도시자연공원, 도요새어린이공원 등 녹지공간도 인접해있다.

재건축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역곡 안동네 부지는 2024년 5500가구의 미니 신도시 입주가 예정돼 있고 단지의 미래 가치 또한 높다는 평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시공사 선정 과정에 있어 반도건설의 상품력과 시공능력을 높게 평가받은 것 같다”라며 “반도유보라만의 특장점과 노하우를 살려 입주민 만족도가 높은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반도건설은 사업성 있는 곳을 면밀히 검토해 재건축·재개발, 지역주택조합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주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재개발사업뿐 아니라 공공부문에서도 꾸준한 수주실적으로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고양 장항지구 LH 단일공급 최대 개발용지, 신경주 역세권 공공택지(2필지), 거제 옥포동 아파트 도급공사 수주,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 친수공원 공사, 국군 시설공사, 아주대 기숙사 건립공사 등 주력인 주택사업 외 공공부문에서도 성과를 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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