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H
      7℃
      미세먼지
    • 경기
      H
      4℃
      미세먼지
    • 인천
      H
      4℃
      미세먼지
    • 광주
      H
      6℃
      미세먼지
    • 대전
      H
      5℃
      미세먼지
    • 대구
      Y
      6℃
      미세먼지
    • 울산
      Y
      9℃
      미세먼지
    • 부산
      H
      8℃
      미세먼지
    • 강원
      Y
      1℃
      미세먼지
    • 충북
      H
      5℃
      미세먼지
    • 충남
      Y
      6℃
      미세먼지
    • 전북
      Y
      5℃
      미세먼지
    • 전남
      H
      6℃
      미세먼지
    • 경북
      H
      6℃
      미세먼지
    • 경남
      Y
      6℃
      미세먼지
    • 제주
      H
      12℃
      미세먼지
    • 세종
      H
      3℃
      미세먼지
2021-01-26 01:10 (화)
국제유가, 美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3%↑···美 정권이양 기대로 급등
국제유가, 美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3%↑···美 정권이양 기대로 급등
  • 임주하 기자 jooha0918@
  • 승인 2020.11.25 0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사진출처=연합뉴스]

[오늘경제 = 임주하 기자] 

국제 유가는 코로나19 백신 및 미국 정권이양에 대한 기대감 속에 지난 3월 수준을 회복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WTI는 배럴당 4.3%(US $1.85) 상승한 US $44.91에 거래를 마감했다.

WTI와 브렌트유 모두 코로나19 사태 발생 초기인 지난 3월6일 이후 최고 가격을 경신 했다고 해외통신은 전했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개발 소식은 내년 원유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여 유가를 함께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미국 모더나, 화이자에 이어 영국 아스트라제네카도 자사 백신의 예방 효과가 90% 정도라고 발표한 것도 유가급등에 한몫했다.

전날 미국 행정부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정권 인수를 공식 허용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한편 국제 금값은 연일 하락세며,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8%(US $33.20) 떨어진 US $1804.60에 장을 마쳤다. 최근 금값 하락세는 백신 개발 등의 기대감에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인 금을 팔고 위험자산으로 갈아탄 것으로 풀이된다.

오늘경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