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H
      5℃
      미세먼지 좋음
    • 경기
      Y
      7℃
      미세먼지 보통
    • 인천
      H
      6℃
      미세먼지 좋음
    • 광주
      B
      10℃
      미세먼지 좋음
    • 대전
      H
      9℃
      미세먼지 좋음
    • 대구
      H
      9℃
      미세먼지 보통
    • 울산
      H
      11℃
      미세먼지 좋음
    • 부산
      Y
      13℃
      미세먼지 좋음
    • 강원
      H
      4℃
      미세먼지 좋음
    • 충북
      H
      6℃
      미세먼지 보통
    • 충남
      H
      7℃
      미세먼지 보통
    • 전북
      H
      8℃
      미세먼지 좋음
    • 전남
      B
      10℃
      미세먼지 좋음
    • 경북
      H
      9℃
      미세먼지 좋음
    • 경남
      H
      10℃
      미세먼지 좋음
    • 제주
      B
      10℃
      미세먼지 좋음
    • 세종
      H
      7℃
      미세먼지 보통
2020-11-24 12:35 (화)
[뉴욕 증시] 美 증시, 신규 부양책 협상 기대감에 상승…다우, 0.15%↑
[뉴욕 증시] 美 증시, 신규 부양책 협상 기대감에 상승…다우, 0.15%↑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0.11.20 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연합뉴스]&nbsp;<br>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신규 부양책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4.81포인트(0.15%) 상승한 29483.2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4.08포인트(0.39%) 오른 3581.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3.11포인트(0.87%) 상승한 11904.71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요 지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미국 각지에서 봉쇄조치가 강화된 데 따른 여파로 하락세로 출발했다. 

전날 미국의 신규 확진자 수는 17만명을 넘어섰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악화되면서 미국 내 봉쇄조치를 강화하는 지역도 늘고 있다. 

금융 중심지이자 미국 최대 교육 도시인 뉴욕시는 이날부터 공립학교의 등교 수업을 중단했다. 또 식당의 실내 영업이 1~2주 내로 다시 중단될 수 있다는 빌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의 경고도 나왔다. 

뉴욕 외에도 켄터키와 미네소타, 위스콘신, 일리노이 등이 식당 영업 제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코로나19가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이 기간 여행을 자제하라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권고도 계속되고 있다. 

잇따른 코로나19 백신 개발 관련 희소식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막을 수는 없는 만큼 투자심리는 약화됐다. 

그러나 오후 들어 미 정치권이 신규 부양책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는 소식으로 주요 지수는 상승 반전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와 코로나19 부양책 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1.53% 올랐고, 기술주도 0.84% 상승하며 장을 이끌었다.

오늘경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