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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23:30 (화)
호암 이병철 33주기 추도식…이재용 부회장·삼성 사장단 집결
호암 이병철 33주기 추도식…이재용 부회장·삼성 사장단 집결
  • 이효정 기자 lhj@
  • 승인 2020.11.19 13: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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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 이병철 회장의 33주기 추도식이 용인 선영에서 진행됐다. [사진=연합뉴스]
호암 이병철 회장의 33주기 추도식이 용인 선영에서 진행됐다. [사진=연합뉴스]

[오늘경제 = 이효정 기자]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회장의 33주기 추도식이 19일 오전 용인 선영에서 진행됐다.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을 비롯, 신세계, 한솔, CJ 등 범 삼성 계열 그룹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 그룹의 총수 일가는 서로 다른 시간에 추도식을 해 왔으며, 올해도 오전 중에 시간을 달리해 묘소를 찾는다.

삼성 총수 일가에서는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참배했다.

지난달 25일 고 이건희 회장이 별세한 이후 약 3주 만에 열리는 선대회장 추도식으로, 이재용 부회장이 내놓을 메시지에 재계의 관심이 쏠렸다.

이 부회장은 2014년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 이후 부친을 대신해 추도식에 참석하다 2017년에는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 수감되며 불참했다. 2018년에는 해외 출장 일정 때문에 추모식 전주에 미리 가족들과 선영을 찾았다.

지난해에는 3년 만에 공식 추도식에 참석하고 사장단과 첫 오찬을 주재하며 “안팎의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흔들림 없이 경영에 임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선대회장의 사업보국 이념을 기려 우리 사회와 나라에 보탬이 되도록 하자”고 강조한 바 있다.

이번 추도식 이후 이 부회장은 선영 바로 옆에 위치한 삼성 인력개발원 호암관에서 사장단과 오찬을 함께 했다.

이 부회장은 고 이건희 회장 장례 시 함께 해준 사장단에 감사 인사를 한 후, “늘 기업은 국민 경제에 도움이 돼야 하며, 사회에 희망을 드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가르치셨던 회장님의 뜻과 선대 회장님의 사업보국 창업이념을 계승, 발전시키자”라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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