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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22:50 (화)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0일 견본주택 오픈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0일 견본주택 오픈
  • 이재훈 기자 holic1007@
  • 승인 2020.11.18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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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오롱글로벌]
[사진=코오롱글로벌]

[오늘경제 = 이재훈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대전의 신 주거타운으로 주목받는 중구 선화동에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견본주택을 20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은 중구 선화동 106-1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5개동이며, 전용면적 84㎡로 아파트(998가구)∙오피스텔(82실) 총 1080가구가 공급된다.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사업지 반경 1.5km 내에 14곳의 재개발·재건축이 추진 중이며,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바로 옆에는 2차 분양이 예정돼 있어 향후 대규모 하늘채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약 1km 거리에 69층 높이의 아파트와 호텔, 상업시설 등을 건설하는 대전역 역세권 개발이 최근 개발사업자를 선정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은 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 단지는 대전의 중심지로 도보로 지하철 1호선인 중앙로역과 ‘대전~세종~오송’ 간을 잇는 BRT 노선(1001번 버스)을 이용할 수 있다. 중앙로역에서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는 한 정거장 거리다. 서대전역(KTX 호남선), 대전복합터미널, 동대전 IC 등도 인접해 광역적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와 인접한 거리에 선화초가 있고 도보거리에 한밭중, 충남여중, 보문중·고, 대전중앙고, 대성중·고 등이 있다.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중앙시장·중앙로 번화가 등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충남대병원, 대전성모병원, 대전중구청, 대전세무서 등의 의료복지시설, 관공서도 가깝다. 또한, 단지 내에는 통학버스를 승하차할 수 있는 차량 대기 공간인 맘스스테이션&드롭오프존도 설계돼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단지는 4베이 적용(일부세대 제외)에 남향 위주로 단지가 배치되며, 전 세대가 일반 천정고(2.3m)보다 높은 2.4m 천정고(우물 천정 포함시 2.5m)를 반영해 개방감 있는 주거 공간을 연출했다. 주방에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조망형 다이닝(일부), 이동이 가능한 모듈형 칸칸시스템(유상)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주방과 거실에는 60mm로 상향된 층간소음 완충재를 적용한다.

기존 주상복합의 단점을 극복한 최신 설계도 적용된다. 단지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설계, 조경 및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기존 주상복합에서 만나기 힘든 다양한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을 만날 수 있다. 최소 각호별 1대 이상의 초고속 엘리베이터(20명 이상 탑승 가능)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엘리베이터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49층 최상층에는 프라이빗데스크, 스터디룸, 오픈라운지 등 스카이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지상 1층과 2층에는 공유주방형 주민카페, 코인 세탁실, 피트니스클럽, 건식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며, 어린이 도서관, 실내 놀이방, 수면방 등으로 구성된 키즈케어 커뮤니티가 제공된다. 

단지에는 IoT 서비스인 ‘IoK’를 적용해 입주민들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음성으로 조명, 가스, 난방 등 빌트인 시설과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IoT 가전의 제어와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입주자의 생활패턴에 따라 생활모드를 스스로 편집할 수 있고, 설정된 생활 모드는 음성으로 실행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스마트 환기 시스템도 적용돼 쾌적한 실내 생활을 돕는다.

분양 관계자는 “높은 미래가치와 대전에서 그동안 공급됐던 단지와는 차별화된 우수한 상품으로 선보여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대전 중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받는다. 특히 특별공급에는 생애 최초 물량이 배정돼 가점이 부족한 3040세대의 이목이 쏠린다.

견본주택은 유성구 계룡로 108(유성온천역 1번출구)에 위치하며, 예약제로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 예약을 마친 고객에 한해서만 내방 가능하다. 사이버 견본주택 ‘스카이텔링’도 함께 공개한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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