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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20:30 (화)
전국 기름값 '10주 연속' 하락, 안정세 이어가...서울은 여전히 1400원대
전국 기름값 '10주 연속' 하락, 안정세 이어가...서울은 여전히 1400원대
  • 김하나 기자 kimha76@
  • 승인 2020.10.31 0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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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지난주보다 3.4원 떨어진 ℓ당 1천328.0원
서울만 1천400원대…국제유가도 보합세 계속
사진제공=연합
사진제공=연합

 

[오늘경제 = 김하나 기자]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10주 연속 지속적인 하락세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이어갔다.

기름값이 하락하는 원인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한 국제유가 하락이 일단 꼽힌다.

3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 전국 휘발유 판매 가격은 지난주 보다 3.4원 하락한 ℓ당 1328.0원을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은 7월 말부터 이번 주까지 10주 연속 떨어졌다.

하락 폭은 최대 6원대까지 커졌다가 이후 줄어들어 최근 3주 간은 3원대에 머물러 있다.

SK에너지 주유소 휘발유가 ℓ당 평균 1336.6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 주유소 휘발유가 ℓ당 1298.0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지역별로는 최고가 지역인 서울 휘발유 가격이 ℓ당 1418.2원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1400원대이었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ℓ당 1292.1원까지 떨어졌다.

전국 주유소 경유 가격도 지난 주보다 3.5원 하락한 ℓ당 1128.4원을 기록했다.

최근 국제 석유가격은 계속되는 미국 경기부양책 협상난항과 허리케인 내습여파로 인한 석유수요 감소 등이 하락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정유업계는 지금과 같은 국내 기름값의 하락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한국으로 수입되는 원유의 기준인 두바이유가 10월 3주차 기준, 배럴당 41.6달러로 전주와 보합세를 유지했고 45.1달러를 기록한 국제유가는 지난주 대비 0.1달러 하락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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