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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21:50 (화)
CJ그룹, 연말 정기인사 '주사위 만지작'
CJ그룹, 연말 정기인사 '주사위 만지작'
  • 이효정 기자 lhj@
  • 승인 2020.10.29 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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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이재현 회장. [사진출처=연합]
CJ그룹 이재현 회장. [사진출처=연합]

 

[오늘경제 = 이효정 기자]

CJ그룹이 연말 정기인사를 앞당기면서 승계작업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가장 주목을 받는 인물은 당연히 지난 2013년 CJ제일제당에 입사한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로 그는 이번 CJ그룹 정기임원인사에서 지주사인 CJ의 상무로 선임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아버지인 이 회장이 현재 유전병인 샤르코-마리-투스병(CMT)을 앓고 있는 점과 승계작업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었단 점도 이 씨의 복귀설에 무게를 더해주고 있다. 

지난해 CJ그룹은 이 씨가 CJ지주사 지분을 확보하고 신형우선주를 발행, 상장하는 등 경영권 승계 작업을 진행해왔다.

또한 이재현 회장은 본인 소유의 CJ 신형우선주 184만여주를 장녀 이경후 CJ ENM 상무와 이 씨에게 각각 92만주 씩 증여했다. 이 주식은 CJ가 지난해 3월 27일 시행한 보통주 1주당 0.15주의 배당을 통해 이 회장이 취득한 우선주이며 2029년 보통주로 전환된다. 이 씨는 이를 통해 자신의 지분 2.75%에 2029년 보통주로 바뀔 지분 5.2%도 확보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대해 CJ 측 관계자는 “이 씨는 임원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정기 인사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일축했고 승계작업에 대해 “승계를 논하기에도 아직 이른 단계”라고 전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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