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Y
      4℃
      미세먼지
    • 경기
      Y
      4℃
      미세먼지
    • 인천
      Y
      3℃
      미세먼지
    • 광주
      Y
      7℃
      미세먼지
    • 대전
      H
      6℃
      미세먼지
    • 대구
      Y
      8℃
      미세먼지
    • 울산
      H
      9℃
      미세먼지
    • 부산
      Y
      10℃
      미세먼지
    • 강원
      Y
      1℃
      미세먼지
    • 충북
      Y
      3℃
      미세먼지
    • 충남
      H
      6℃
      미세먼지
    • 전북
      Y
      6℃
      미세먼지
    • 전남
      H
      8℃
      미세먼지
    • 경북
      Y
      8℃
      미세먼지
    • 경남
      Y
      8℃
      미세먼지
    • 제주
      H
      10℃
      미세먼지
    • 세종
      Y
      3℃
      미세먼지
2020-11-27 02:40 (금)
현대차, '디 올 뉴 투싼'쇼케이스 '비욘드 드라이브' 내달 1일 공개
현대차, '디 올 뉴 투싼'쇼케이스 '비욘드 드라이브' 내달 1일 공개
  • 임주하 기자 jooha0918@
  • 승인 2020.10.28 1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싼 버추얼 쇼케이스 '비욘드 드라이브' 티저 영상[사진출처=현대자동차]
 

[오늘경제=임주하 기자]

현대자동차는 ‘디 올 뉴 투싼’의 신개념 버추얼 쇼케이스인 ‘비욘드 드라이브’를 현대 월드와이드 유튜브 채널에서 내달 1일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소개되는 버추얼 쇼케이스는 신차 발표 기념 행사와 SM 엔터테인먼트의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콘서트 플랫폼인 비욘드 라이브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비대면 공연이다. 대중문화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한 감각적인 퍼포먼스 형태로 진행된다.

최첨단 증강현실 및 확장현실을 접목한 무대기술, 케이팝 아티스트의 공연, 뮤직비디오 등에 스토리텔링 요소를 넣어 한편의 뮤지컬과 같은 행사로 진행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증강현실 기술로 구현한 신형 투싼이 무대 위를 비행하거나 확장현실 기술이 동원된 초현실적인 배경이 펼쳐져 새로운 무대 연출로 공연의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버추얼 쇼케이스는 어린 시절의 꿈을 뒤로하고 출판사 직원으로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주인공이 투싼을 만난 후 미스터리한 빛을 따라 어릴 적 꿈을 좆아 환상적인 공간 여행을 하며 진정한 자아를 찾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쇼케이스의 주요 장면에서 신형 투싼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이 안무, 시각 예술, 증강· 확장현실 기술 등을 통해 창의적으로 연출돼 차량의 우수한 상품성이 자연스럽게 노출될 예정이다.

주인공은 케이팝 그룹 엑소(EXO)와 슈퍼엠(Super M)의 멤버인 카이가 맡았다. 카이는 신형 투싼과 함께 바다, 우주, 소인국, 숲 등 초현실적인 공간을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 연기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현대무용가 김설진, 세계적인 비보이 크루 갬블러의 비보이 킬, 케이팝 안무가 백구영 등 다양한 장르의 댄서들이 공연 기획에 참여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온라인으로 즐기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인기가 전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종 산업의 만남으로 탄생한 ‘비욘드 드라이브’는 기존 정보전달 위주의 행사와 차별화를 두고 새롭게 도입한 신차 출시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신형 투싼만의 매력이 흥미롭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버추얼 쇼케이스의 전체 VOD 다시보기는 현대 월드와이드 유튜브 채널을 비롯, 에스엠타운 유튜브 채널, 엑소 유튜브 채널, 스마트TV 및 웹사이트에서 시청 가능하다.

 

오늘경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