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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02:55 (금)
“우리은행 이어 국민은행 임원도 확진” 시중은행, 코로나 ‘빨간불’
“우리은행 이어 국민은행 임원도 확진” 시중은행, 코로나 ‘빨간불’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0.10.26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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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사진=KB국민은행]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은행권이 코로나19로 비상이 걸렸다. 

주요 시중은행 임원들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이 같은 대학에서 최고경영자과정을 수강 중인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 확산의 파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26일 은행권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더케이타워 18층에서 근무하는 국민은행 본점 본부장급 임원 A씨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허인 은행장 등 경영진과 접촉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 140여명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KB국민은행은 일단 A씨와 같은 층 근무 직원들을 2주간 자가격리 및 재택근무토록 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향후 대응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A씨는 지난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우리은행 임원 B씨 및 C씨와 같은 대학원에서 최고경영자과정(AMP)을 수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B씨와 C씨 또한 이곳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뒤 지난 주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우리은행은 이들과 접촉한 다른 임직원을 전수조사했고, 현재까지 총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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