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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07:05 (화)
[생보 성장성 둔화되자] 손해보험 전속 설계사 10만명 돌파…생명보험사 추월
[생보 성장성 둔화되자] 손해보험 전속 설계사 10만명 돌파…생명보험사 추월
  • 임주하 기자 jooha0918@
  • 승인 2020.10.14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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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합
사진제공=연합

 

[오늘경제 = 임주하 기자] 

손해보험사 소속 보험설계사가 꾸준히 증가해 1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으로 손해보험사 전속 보험설계사가 10만 557명을 기록했다.

손해보험사 전속 보험설계사는 2014년말 8만 4005명에서 작년말 9만 4995명으로 늘었고 8월말에 처음 10만명을 넘겼다.

반면 생명보험사 전속 보험설계사는 2014년 12만 4595명에서 올해 상반기 9만 3915명으로 규모가 축소됐다. 이에 따라 작년 말 기준으로 손해보험사 전속 설계사 규모가 생명보험사를 역전했다.

생명보험사 전속 설계사의 유출은 '대면 채널 위주의 영업전략을 고수 중인' 생명보험업의 역성장에 따른 현상으로 업계는 분석 중이다.

보험연구원의 12일자 'KIRI 리포트'에 실린 '설계사 정착률 현황과 보험회사의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생명보험 수입보험료 성장률은 2017·2018년 연속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특히 단체·퇴직연금을 제외한 개인보험 분야에서는 2016년부터 작년까지 4년 연속 역성장했다.

손해보험 수입보험료는 그러나 2016∼2019년에 연간 3.1∼5.3% 성장했다.

또 경영 환경이 심각하게 악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손해보험사가 공격적으로 전속 설계사 확충에 나선 것도 원인으로 꼽힌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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