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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09:20 (수)
[뉴욕 증시] 美 증시, 엇갈린 경제 지표에 변동성 장세…다우, 0.2%↑
[뉴욕 증시] 美 증시, 엇갈린 경제 지표에 변동성 장세…다우, 0.2%↑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0.09.25 0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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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사진=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경제 지표가 엇갈리며 변동성 장세를 보인 끝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31포인트(0.2%) 상승한 26815.4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67포인트(0.3%) 오른 3246.5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9.28포인트(0.37%) 상승한 10672.27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주요 경제 지표와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주시했다. 

장 초반 미국 실업 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됐다.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전주보다 4000명 늘어난 87만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예상치 85만명보다 많았다. 

이에 고용 시장의 회복이 정체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다만 지난 12일로 끝난 주간까지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가 16만 7000명 줄어든 1258만명을 기록한 점을 우려를 다소 누그러뜨리는 부분이다.

미국 대선 관련 소식도 시장에 불안감을 안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일 기자회견에서 대선 결과가 대법원의 판단을 거쳐야 할 수 있다면서, 이 때문에 별세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의 후임을 신속히 임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힌 탓이다. 

이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불복 전략을 세우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이어졌다.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에도 촉각을 곤두세웠다. 

유럽에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빨라진 가운데 미국에서도 서부 지역 등을 중심으로 감염이 다시 증가하면서 뉴욕 증시 전문가들의 우려가 깊어졌다. 
 
와이즈 펀드의 토니 야로 멀티에셋 펀드매니저는 “봉쇄 조치가 9월까지는 해제될 것으로 봤지만, 9월이 되고 보니 또 다른 6개월의 혼란이 예정된 상황”이라면서 “모두 자신들의 예상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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