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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22:15 (월)
서울시, 청년주택 청약 순위별 소득기준 개정
서울시, 청년주택 청약 순위별 소득기준 개정
  • 이재훈 기자 holic1007@
  • 승인 2020.09.23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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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오늘경제DB]
[사진출처=오늘경제DB]

[오늘경제 = 이재훈 기자]

서울시는 역세권 청년주택 실수요자 확대를 위해 민간임대 주택 청약 순위별 소득기준을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공공임대·민간임대 주택이 혼합된 형태이며 민간임대 주택은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민간임대 일반공급을 제외한 나머지 2가지 유형은 소득수준에 따라 청약 순위가 결정된다.

지난 5월 국토교통부는 1인 가구의 청약 소득 기준이 '3인 이하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을 기준으로 적용했지만 사회초년생들이 입주자격을 얻기 어렵다는 지적에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에서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액'으로 민간임대 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서울시는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라 민간임대 특별공급 1·2·3순위 소득기준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액 △1인 264만 5000원 △2인 437만 9000원 △3인 562만 6000원, 순위별로 △1순위 100% △2순위 110% △3순위 120% 비율로 적용했다.

서울시는 이달 17일 이후 모집 공고된 물량부터 새로운 소득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역세권 청년주택 중 공공임대의 소득기준도 민간임대 특별공급과 같게 변경해 가능한 많은 청년이 입주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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