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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23:20 (수)
'통신비 2만원' 16~34세, 65세 이상만 지원...40대와 50대는 통신비마저 '외면'
'통신비 2만원' 16~34세, 65세 이상만 지원...40대와 50대는 통신비마저 '외면'
  • 김하나 기자 kimha76@
  • 승인 2020.09.22 1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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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경합의…통신비 선별지원·중학생도 돌봄비 지원
통신비 차등 지급 논란. (사진제공=연합)
통신비 차등 지급 논란. (사진제공=연합)

[오늘경제 = 김하나 기자]

여야가 22일 통신비를 나이에 따라 선별 지원하기로 해 이른바 '불공평' 논란이 일고 있다.

쟁점이 됐던 통신비를 전 국민 지원에서 선별 지원으로 되돌린 것인데, 이에 따라 '통신비' 키워드는 이 시간 현재 주요 포털 실검에 올랐으며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우선 최대 쟁점이었던 '13세 이상 전 국민 통신비 지원'은 '16∼34세 및 65세 이상'으로 축소했다. 이 같은 여야 합의에 따라 당초 9200억원 수준이었던 관련 예산은 약 5200억원 삭감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거대 통신사를 살린다는 이유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통신비 지급 문제는 야당의 요구가 상당 부분 수용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4차 추가경정예산안 협상과 관련, "통신비 2만원은 연령별로 협의하며 줄이고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안을 받아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야는 통신비 2만원 지급 연령대를 '16~34세 및 65세 이상'으로 정했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통신비 5300억원을 삭감하기로 했다"며 "아동특별돌봄비는 중학생까지 확대하며 15만원을 지급하기로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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