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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23:25 (수)
[뉴욕 증시] 美 증시, 코로나19 확산 따른 유럽 재봉쇄 우려…다우, 1.84% ↓
[뉴욕 증시] 美 증시, 코로나19 확산 따른 유럽 재봉쇄 우려…다우, 1.84% ↓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0.09.22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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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유럽 지역 재봉쇄에 대한 우려 등으로 하락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9.72포인트(1.84%) 하락한 27147.7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8.41포인트(1.16%) 내린 3281.0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48포인트(0.13%) 하락한 10778.80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에서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일부 지역에서 봉쇄 조치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영국이 전국에 걸쳐 2주 가량 술집과 식당 등의 영업을 제한하는 ‘서킷 브레이크’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에 불안감을 안겼다. 

주요 은행의 불법 자금 거래 논란으로 은행주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시장에 부담을 줬다.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공개한 미국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의 의심거래보고(SAR) 자료 분석 결과, JP모건체이스를 포함해 글로벌 은행들이 2조 달러가량의 대규모 불법 의심 거래를 장기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국의 벌금 부과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JP모건체이스 주가가 3% 넘게 떨어졌고, 시티그룹도 2.1%가량 하락하는 등 주요 은행의 주가가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이밖에 시장은 신규 부양책 합의 관련 소식과 경제지표를 주시했다. 

얼라이언스번스테인의 짐 티어니 최고투자책임자는 “대선 전에 부양책이 나올 가능성은 아마도 제로에 가까워졌다”면서 “부양책이 필요한 업종의 주가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고 진단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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