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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23:10 (수)
기아차 소하리 공장, 오후도 가동 중단..."재가동 일정 미정"
기아차 소하리 공장, 오후도 가동 중단..."재가동 일정 미정"
  • 김하나 기자 kimha76@
  • 승인 2020.09.21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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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합
사진제공=연합

 

[오늘경제 = 김하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 공장이 21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가동을 중단한다.

기아차는 보건당국의 역학 조사에 따라 검사를 받은 인원 중 일부의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아 오후까지 공장을 가동하지 않는다고 21일 밝혔다.

이후 공장 재가동 여부는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결정할 계획이다. 이르면 22일 오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어 다음날인 22일 가동여부 역시 불투명한 상황이다.

현재까지 소하리 공장의 직원 확진자는 11명이며 가족 등을 포함하면 총 18명이다. 주말 사이 2명(가족 포함 5명)이 더 늘어났다.

기아차는 소하리 공장에서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16일부터 1, 2 공장 가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다.

소하리 공장은 6000여명이 근무하며 연간 32만대의 차량을 생산한다. 특히 최근 신차가 출시된 카니발, 스팅어 등을 생산하고 있어 가동 중단에 따른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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