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B
      9℃
      미세먼지 보통
    • 경기
      B
      10℃
      미세먼지 보통
    • 인천
      Y
      10℃
      미세먼지 보통
    • 광주
      Y
      11℃
      미세먼지 보통
    • 대전
      B
      9℃
      미세먼지 보통
    • 대구
      Y
      14℃
      미세먼지 보통
    • 울산
      H
      14℃
      미세먼지 나쁨
    • 부산
      Y
      13℃
      미세먼지 나쁨
    • 강원
      B
      6℃
      미세먼지 보통
    • 충북
      B
      8℃
      미세먼지 보통
    • 충남
      B
      8℃
      미세먼지 보통
    • 전북
      Y
      11℃
      미세먼지 보통
    • 전남
      B
      10℃
      미세먼지 보통
    • 경북
      Y
      13℃
      미세먼지 보통
    • 경남
      H
      12℃
      미세먼지 보통
    • 제주
      H
      13℃
      미세먼지 보통
    • 세종
      B
      6℃
      미세먼지 보통
2020-10-28 23:30 (수)
[뉴욕증시 주간전망] 기술주 반등 여부, 파월 ‘입’ 주목
[뉴욕증시 주간전망] 기술주 반등 여부, 파월 ‘입’ 주목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0.09.21 0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이번 주(21~25일) 뉴욕 증시는 기술주의 반등 여부를 주시하는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등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 코로나19 백신 개발 관련 소식, 미국 신규 부양책 협상도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이다. 
 
지난주 뉴욕 증시는 연준 FOMC가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와 기술주 부진 등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0.03% 내렸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64%, 나스닥은 0.56% 하락했다.

특히 기술주의 불안한 행보는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다. 이달 초부터 주요 기술주가 등락을 거듭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지난주에도 0.6%가량 내리며 세 주 연속 하락했다.

이에 대한 시장의 전망은 엇갈리고 있다. 애플 등 주요 기술 기업의 저점 매수세가 유입될 것이라는 기대는 여전하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빅랠리는 재개할 가능성은 작다는 지적이다. 

이번주에는 파월 연준 의장 등 연준 인사들의 발언도 여러차례 예정돼 있다.

파월 연준 의장은 오는 22~23일 이틀 연속 하원에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증언한다. 24일에는 상원에서 증언한다.

그러나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내놓은 수준 이상의 발언을 하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에 연준이 자산매입 등과 관련한 새로운 발언을 하지 않는다면 시장에 방향성을 제공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주에도 시장은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웠지만 장기 저금리 방침을 명확히 하는 데 그치면서 실망을 안긴 바 있다. 

이미 연준의 평균물가목표제 도입으로 장기 저금리 방침이 시장에 반영된 만큼 시장에 기대를 안길 수 있는 새로운 발언이 없는 한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보여진다. 

22일과 24일은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도 함께 증언할 예정이어서 미국의 신규 부양책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 여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관련 소식도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오늘경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