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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22:20 (수)
코레일, 역사 매장 임대료·수수료 경감 연말까지 연장..코레일유통과 '협력'
코레일, 역사 매장 임대료·수수료 경감 연말까지 연장..코레일유통과 '협력'
  • 임주하 기자 jooha0918@
  • 승인 2020.09.17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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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과 협력해 계약자 부담 수수료 20% 삭감…물류 고객사 지원도 연말까지
사진출처=연합
사진출처=연합

 

[오늘경제 = 임주하 기자] 

코레일이 착한 임대료 운동 시즌2에 돌입한다.

17일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이 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철도 연계 소상공인과 물류 고객사를 위해 매장 임대료와 시설 사용료 경감 조치를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

구체적으로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시행한 철도 연계 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 감면 등 지원기한을 12월까지로 4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다.

한국철도는 철도역 매장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코레일유통과 협력해 계약자가 부담하는 수수료를 20% 줄여주고 있다.

사무실 공간 등 일반 자산을 임대한 경우에는 계약자가 납부하는 임대료를 20% 감면한다.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물류 고객사도 추가 지원한다.

미적재 운임과 물류시설 사용료 감면 기간을 3∼9월(7개월)에서 12월까지로 3개월 늘리기로 했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한국철도공사도 승객 감소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해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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