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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00:10 (목)
"곳곳 감염" 신규확진 153명, 다시 100명대 중반…거리두기 '2.5단계' 해제 사흘째 되는 날 증가세 '주목'
"곳곳 감염" 신규확진 153명, 다시 100명대 중반…거리두기 '2.5단계' 해제 사흘째 되는 날 증가세 '주목'
  • 김하나 기자 kimha76@
  • 승인 2020.09.17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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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오늘경제 DB
사진출처=오늘경제 DB

 

[오늘경제 = 김하나 기자]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17일 신규 확진자 수는 100명대 중반으로 증가했다.

지난 달 중순부터 시작된 급격한 확산세는 다소 완화됐지만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해제 사흘째 되는 날에 신규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이 같은 확산세가 다시 본격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53명 늘어 누적 2만 265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40명 더 많아졌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1일(176명) 이후 전날까지 100명대 초반에 머물렀지만, 6일 만에 다시 중반대로 올라갔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3일부터 보름째 100명대를 나타내고 있는데 일별로 보면 195명→198명→168명→167명→119명→136명→156명→155명→176명→136명→121명→109명→106명→113명→153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8명을 제외한 145명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13∼15일(99명, 98명, 91명) 사흘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보였지만, 전날(105) 다시 세 자릿수로 올라선 데 이어 이틀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지역발생 확진자 145명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62명, 경기 52명, 인천 7명 등 수도권이 총 121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는 지난 12일부터 전날까지 두 자릿수를 유지했지만, 이날 다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공장과 관련해 최소 10명의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또 전북 익산시의 동익산결혼상담소에서 지난 14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지금까지 5명이 감염됐고, 경기 고양시 정신요양시설인 박애원에서도 총 3명이 확진됐다.

이 밖에도 경기 이천시 주간보호센터(누적 20명), 경북 칠곡군 산양삼 사업설명회(누적 21명),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누적 21명), 수도권 산악모임카페(누적 47명), 서울 송파구 우리교회(누적 11명) 등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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