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Y
      18℃
      미세먼지 좋음
    • 경기
      Y
      17℃
      미세먼지 좋음
    • 인천
      Y
      17℃
      미세먼지 좋음
    • 광주
      Y
      16℃
      미세먼지 좋음
    • 대전
      Y
      17℃
      미세먼지 좋음
    • 대구
      Y
      19℃
      미세먼지 좋음
    • 울산
      B
      18℃
      미세먼지 좋음
    • 부산
      Y
      18℃
      미세먼지 좋음
    • 강원
      Y
      16℃
      미세먼지 좋음
    • 충북
      Y
      16℃
      미세먼지 좋음
    • 충남
      Y
      17℃
      미세먼지 좋음
    • 전북
      Y
      17℃
      미세먼지 좋음
    • 전남
      Y
      17℃
      미세먼지 좋음
    • 경북
      Y
      18℃
      미세먼지 좋음
    • 경남
      Y
      19℃
      미세먼지 좋음
    • 제주
      Y
      18℃
      미세먼지 좋음
    • 세종
      Y
      15℃
      미세먼지 좋음
2020-09-21 21:30 (월)
[뉴욕 증시] 美 증시, 연준 장기 저금리 재확인에도 혼조…다우, 0.13% ↑
[뉴욕 증시] 美 증시, 연준 장기 저금리 재확인에도 혼조…다우, 0.13% ↑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0.09.17 0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장기 저금리 방침을 재확인했음에도 기술주의 불안한 흐름 등의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78포인트(0.13%) 상승한 28032.3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5.71포인트(0.46%) 내린 3385.4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85포인트(1.25%) 하락한 11050.47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등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연준은 오는 2023년까지 금리를 동결하겠다는 점을 내비치며 장기 저금리 방침을 명확히 했다. 

물가가 일정 기간 2%를 완만하게 넘어서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이를 달성할 때까지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의장도 연준의 장기간 제로 금리를 유지 의지를 강조했다. 

다만 연준이 이미 평균물가목표제 도입으로 장기 저금리 방침이 시장에 반영된 상황이라 이번 발표가 추가 동력으로는 이어지지 못했다. 

이에따라 뉴욕 증시 주요 지수는 연준의 발표 이후 상승세를 유지하다가 차츰 반락했다.

특히 애플 등 기술주 낙폭이 크게 나타나는 등 불안한 흐름을 보인 것이 시장 전반에 부담을 줬다. 

미국의 8월 소매판매도 시장의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타났다. 

상무부는 8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소매판매의 상승세를 지속됐으나 상승 폭은 둔화됐다. 특히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전망 1.1% 증가에 미치지 못한 것이 시장에 실망을 안겼다. 

오늘경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