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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10:02 (화)
5G 이동통신 자급단말, LTE 서비스 신규가입 가능해진다
5G 이동통신 자급단말, LTE 서비스 신규가입 가능해진다
  • 장은 기자 jinsyero@
  • 승인 2020.08.20 1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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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정신부-소비자단체-업계 개선 논의...21일부터 약관 변경
‘5G’ 자급단말로  ‘LTE 서비스 신규가입이 공식적으로 가능해진다. [이미지=픽사베이]
‘5G’ 자급단말로 ‘LTE 서비스 신규가입이 공식적으로 가능해진다. [이미지=픽사베이]

 

[오늘경제 = 장은 기자]

21일부터 5세대 이동통신(이하 ‘5G’) 자급단말로 롱텀에볼루션(이하 ‘LTE) 서비스 신규가입이 공식적으로 가능해진다.

자급단말이란 명칭에 관계없이(공기계, 언락폰 등), 특정 통신사에서 유통하지 않고, 양판점·오픈마켓 등에서 판매·유통하는 이동통신 단말기를 통칭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비자단체·사업자·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통신서비스 제도개선자문위원회의 논의 등을 거쳐, 이동통신 3사는 8월 21일자로 약관을 변경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LGU+는 전산작업 등으로 8월 28일부터 개통 가능하다.

이에 따라 5G 자급단말로는 LTE 서비스로의 공식 개통이 가능해지며, 그동안에는 쓰던 LTE 유심을 빼서 그대로 사용하는 유심기변 방식으로 가능해진다.

앞으로 이러한 약관과 다르게 서비스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50조 금지행위에 해당해 사후규제기관인 방통위의 제재대상이 되게 된다.

이와 함께 5G 가입 신청시, 대리점과 판매점 등 일선 유통망에서 5G 커버리지를 포함해 주요사항에 대한 고지도 보다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지금도 가입자 동의를 필수적으로 받고 있으나, 5G 이용 가능 지역· 시설 등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안내하고, 주파수 특성상 실내·지하 등지 에서는 상당기간 음영이 있을 수 있는 점, 3.5GHz 주파수 대역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점 등을 보다 충실히 알리기로 했다.

한편 통신사에서 지원금을 받고 요금제를 변경(5G → LTE 등)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지원금 차액(일반적으로는 위약금으로 표현)과 관련한 정산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도 정식으로 약관에 반영하기로 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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