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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01:20 (월)
LH, 청년 주거안정 위해 전국 8개 권역 전세임대 주택 1490호 공급
LH, 청년 주거안정 위해 전국 8개 권역 전세임대 주택 1490호 공급
  • 이재훈 기자 holic1007@
  • 승인 2020.08.13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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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한국토지주택공사]
[사진출처=한국토지주택공사]

[오늘경제 = 이재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변창흠)가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국 8개 권역을 대상으로 ‘청년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청년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이 거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찾으면 토지주택공사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저렴하게 청년에게 재임대하는 제도다. 

이번 모집대상은 전국 8개 권역을 대상으로 전세임대 주택 1490호를 공급한다. 사업대상 지역은 과천시, 광주시, 군포시 등 경기도 남부의 15개 시를 비롯해 전북, 광주·전남, 대구·경북, 경남, 부산·울산, 강원, 충북 등이다. 

신청대상은 무주택자이면서 혼인하지 않은 만 19~39세 청년이다. 입주순위 1순위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가구,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가구의 청년 또는 보호종료아동이다. 2순위는 본인과 부모의 월평균소득이 지난해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 이하면서 자산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이다.

임대보증금은 1순위 100만원, 2순위 200만원이고, 임대료는 지원한도액 내 전세보증금에서 임대보증금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한 1~2%의 금리를 적용해 산정된다. 

지원한도액을 초과하는 주택은 한도액의 150% 이내로 한정해 초과분을 입주자가 부담하고, 임차권은 LH에 귀속되는 조건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임대기간은 기본 2년으로 2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하며, 입주 이후 혼인하거나 보호종료아동인 경우 별도의 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하면 최대 7회의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 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13일부터 9월14일까지 'LH청약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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