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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20:25 (월)
"집중호우로 대규모 산사태 우려" ...전국에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발령
"집중호우로 대규모 산사태 우려" ...전국에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발령
  • 김하나 기자 kimha76@
  • 승인 2020.08.08 1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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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12시 기준...제주 제외 16개 시도에 대상
8일 오전 전북 남원시 산동면 대상리 요동마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바위와 토사가 인근 주택을 덮쳤다. [사진=연합뉴스]
8일 오전 전북 남원시 산동면 대상리 요동마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바위와 토사가 인근 주택을 덮쳤다. [사진=연합뉴스]

[오늘경제 = 김하나 기자]

제주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 8일 낮 12시를 기해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됐다.

산림청은 8일 현재 남부지방에 집중적으로 내리고 있는 호우가 중부지방까지 확대되어 전국적으로 대규모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이날 12시를 기해 전국(제주 제외)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사태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산사태 재난 즉각 대응 태세를 총괄 지휘하며, 지자체·지방청·유관기관 등에 위험 상황에 따라 선제적으로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 주민들에 대해 대피 조치 실시를 지시했다.

이와 더불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8일 10시 현재 지역별로 지자체에서 발령하는 산사태 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50개 시·군·구에 발령되어 있다.

경보는 19곳으로 세종, 광주(광산), 충북(음성), 충남(아산), 전북(남원, 장수), 전남(곡성, 광양, 구례, 순천, 화순), 경남(거창, 산청, 의령, 진주, 하동, 함양, 창원), 경기(안성)등이다.

주의보는 31곳으로 서울(노원, 도봉) 대구(달성), 광주(동구, 북구), 경기(가평, 고양, 광주, 양평, 연천, 평택), 충북(영동, 청주), 충남(보령, 부여, 예산, 천안, 홍성), 전북(무주, 임실, 진안), 전남(담양), 경북(포항, 구미, 김천), 경남(거제, 사천, 창녕, 함안, 합천, 밀양)등이다.

산림청은 7일 오후 5시에 이어 8일 오전 8시에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산림청장 및 차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한 종합적인 판단을 거쳐 산사태위기경보를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지역을 산사태위기경보‘심각’으로 격상하기로 결정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사태는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자연재난으로서, 특히 지금처럼 발생 위험이 높을 때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경각심이 필요하다”라며 “산사태취약지역 등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에 계신 국민들께서는 긴급재난문자, 안내방송 등에 따라 선제적으로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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