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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23:10 (월)
KT, 2분기 영업이익 3418억원 18.6%↑ ...AI·DX 등 B2B 사업 호조
KT, 2분기 영업이익 3418억원 18.6%↑ ...AI·DX 등 B2B 사업 호조
  • 임혁 기자 limhyuk1@
  • 승인 2020.08.07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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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가입자 224만명 ...슈퍼플랜 플러스 요금제 매출 성장 견인

[오늘경제 = 임혁 기자] 

사진=KT
사진=KT

KT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8765억원, 영업이익 341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단말 수익이 줄고 일부 그룹사 매출이 감소하면서 작년 동기 대비 3.6%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18.6% 증가했다.

영업이익 증가는 무선과 미디어 사업이 성장하고 AI(인공지능)·DX(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기반으로 B2B 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다. AI·DX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상승했다. B2B 사업은 작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2분기 KT 무선사업 매출은 5G 가입자 확대에 힘입어 작년 동기 대비 0.6% 증가했다.

2분기 누적 5G 가입자는 224만명으로, KT 후불 휴대폰 가입자 중 16%를 넘어섰다. 특히 슈퍼플랜 플러스 요금제가 2분기 5G 신규 가입자의 60% 이상을 유치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IPTV는 2분기에 13만7천명이 신규 가입해 누적 가입자 856만명을 달성했고, 매출은 가입자와 플랫폼 수익 증가로 전년 동기보다 0.5% 증가했다.

반면 유선 사업 중 초고속인터넷과 유선전화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각 1.2%, 7.0% 감소했다.

KT는 2분기까지 누적 투자지출(CAPEX)이 9673억원이며 하반기에는 지하철 등 음영 구역을 중심으로 5G 커버리지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앞으로 디지털 뉴딜사업에 발 빠르게 대응해 B2B 플랫폼 사업자로서 성장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KT 실적 [KT 제공]
KT 실적 [KT 제공]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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