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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21:50 (월)
동서발전, "2025년까지 7조원 투자,신규 일자리 3만 8000개 창출"
동서발전, "2025년까지 7조원 투자,신규 일자리 3만 8000개 창출"
  • 이재훈 기자 holic1007@
  • 승인 2020.08.04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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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형 뉴딜 종합계획' 확정…미래성장형 융복합 연구개발
지역사회와 이익공유, 국산 기자재 사용, 중소기업 산업생태계 조성 지원
해상풍력발전 기술 선도 등 특화된 신재생 사업 추진
[사진출처=한국동서발전]
[사진출처=한국동서발전]

[오늘경제 = 이재훈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정부의 한국형 뉴딜 정책에 발맞춰 2025년까지 약 7조원을 투자해 신규 일자리 3만 8000개를 창출에 나선다.

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3일 경영전략 회의를 열고 본사 경영진과 간부, 현장 사업소장 전원이 화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동서발전형 뉴딜 종합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형 뉴딜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됐다.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와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수소에너지 트라이앵글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그린 뉴딜' △발전 산업 디지털화와 '디지택트(디지털+컨택트)' 기반 인프라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디지털 뉴딜' △사람중심 안전·환경망 구축 등으로 구성했다.

우선 그린뉴딜 분야에서 신재생 및 수소 산업에 2025년까지 약 2조 7000억원을 투자해 설비용량 4.3기가와트(GW)를 확보할 계획이다.

동서발전은 'K-솔라 1000(태양광 1천MW), 'K-윈드 2000'(풍력 2천MW)이라는 태양광·풍력발전 신재생 브랜드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이익공유, 국산 기자재 사용, 중소기업 산업생태계 조성 지원, 해상풍력발전 기술 선도 등 특화된 신재생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1조6천억원을 투자해 지역 거점 수소 산업 트라이앵글(강원-충청-울산)도 구축한다. 수소 생산·유통·저장·소비 등 전(全)주기에 대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농어촌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등 '생활형 SOC' 연료전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디지털 뉴딜 분야에선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드론 등 11개 4차산업 기술을 적용해 안전 분야 45건 등 총 147건의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4차 산업 기술 기반 디지털 발전소를 구현하고 '디지택트'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화상회의로 중소기업 제품설명회 등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4차 산업혁명 얼라이언스 소속 중소기업은 기존 17개에서 5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미래성장형 융복합 연구개발을 위해 2025년까지 418건, 총 987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및 실증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은 "본업과 연계한 신재생 확대와 수소경제 전 주기 원천기술 확보를 최우선과제로 추진한다"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디지택트 인프라 구축으로 업무 혁신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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