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H
      26℃
      미세먼지 좋음
    • 경기
      H
      28℃
      미세먼지 좋음
    • 인천
      H
      27℃
      미세먼지 좋음
    • 광주
      H
      31℃
      미세먼지 보통
    • 대전
      H
      30℃
      미세먼지 좋음
    • 대구
      H
      31℃
      미세먼지 보통
    • 울산
      H
      31℃
      미세먼지 보통
    • 부산
      H
      30℃
      미세먼지 보통
    • 강원
      R
      25℃
      미세먼지 좋음
    • 충북
      H
      28℃
      미세먼지 좋음
    • 충남
      H
      30℃
      미세먼지 좋음
    • 전북
      H
      31℃
      미세먼지 보통
    • 전남
      Y
      31℃
      미세먼지 보통
    • 경북
      H
      31℃
      미세먼지 보통
    • 경남
      H
      31℃
      미세먼지 보통
    • 제주
      B
      31℃
      미세먼지 보통
    • 세종
      H
      29℃
      미세먼지 좋음
2020-08-04 11:05 (화)
권봉석 LG전자 사장 "디지털 전환 중심의 성장과 변화 통해 비즈니스 혁신 이룰것"
권봉석 LG전자 사장 "디지털 전환 중심의 성장과 변화 통해 비즈니스 혁신 이룰것"
  • 장은 기자 jinsyero@
  • 승인 2020.08.02 13: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G전자 ‘2019-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발간
LG전자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성장 가능성이 높은 영역에 집중하여 다가올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할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 제공]

[오늘경제 = 장은 기자] 

권봉석  LG전자 사장
권봉석 LG전자 사장

권봉석 LG전자 사장은 3일 "디지털 전환 중심의 성장과 변화를 통해 비즈니스의 혁신을 이루겠다"며 "‘더 나은 사회 구현’이라는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의 가치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준비해 나가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사장은 회사가 발행한 ‘2019-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디지털 전환 중심의 성장과 변화를 통한 고객가치 창출은 LG전자가 추구하는 비즈니스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LG전자는 전자제품, 모바일 통신기기 및 가전제품 분야의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전세계 사업장에서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며 고객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성과를 창출할수 있는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성장과 변화의 선순환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 사장은 "특히, 4차 산업으로 대변되는 초연결 시대에 디지털 전환은 LG전자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이끌어갈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라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성장 가능성이 높은 영역에 집중하여 다가올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에서 LG전자는 전자제품, 모바일 통신기기 및 가전제품 분야의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전 세계 140여 개 사업장에서 비즈니스를 전개해 2019년 매출액 62조 30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홈 어플라이언스&에어 솔루션(H&A), 홈 엔터테인먼트(HE),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MC), 비이클 콤포넌트 솔루션(VS), 비즈니스 솔루션(BS)의 5개 사업본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휴대폰, 자동차 부품 등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인공지능과 IoT(사물인터넷) 기술 등을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환경 분야에서 제품의 생산단계에서부터 사용단계까지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노력을 공개했다.

지난해 LG전자 국내외 생산사업장과 사무실에서 배출한 온실가스는 150만톤CO2e(이산화탄소환산톤,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한 값)으로, 2017년(193만톤CO2e)에 비해 배출량을 22% 줄였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또 에너지 고효율 제품을 개발해 제품 사용단계에서부터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있다. 2019년에는 사용단계에서만 약 6048만 톤을 감축했다.

건강관리 가전의 매출은 2016년 9811억원에서 지난해 2조5655억원으로 161% 증가했다. 

이 보고서는 LG전자는 중장기 지속가능경영 3대 지향점과 9대 추진과제 설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변화의 의지를 표명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지속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LG전자 제공}

 

오늘경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