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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21:00 (월)
국세청장에 김대지…초대 개인정보보호위원장에 윤종인
국세청장에 김대지…초대 개인정보보호위원장에 윤종인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0.07.31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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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대지 국세청장,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최영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 내정자 [사진=청와대]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국세청장 후보자에 김대지 국세청 차장을 내정했다.

또 장관급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에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을, 차관급인 부위원장에 최영진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장을 내정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행정안전부 등 여러 기관으로 분산됐던 개인정보보호 기능을 통합한 새로운 중앙행정기관으로, 다음달 8일 출범한다. 
 
김대지 국세청장 내정자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시(36회)를 거쳐 국세청 부동산거래관리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부산지방국세청장 등을 역임했다.

김 내정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 내정자는 국세청에서 20여년 근무해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국세행정 전반을 이해하고 있으며, 업무에 대한 기획력과 추진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국세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고 민생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종인 신임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행시 31회 출신으로,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 지방자치분권실장, 개인정보보호위 상임위원 등을 지냈다.

강 대변인은 “윤 신임 위원장은 행정혁신·조직·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특히 개인정보 보호체계 개선과 국제협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며 “새로 출범하는 위원회를 조기에 안착시켜 우리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개인정보보호와 활용을 조화롭게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윤 신임 위원장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와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을 보유한 다주택자로, 두 채 가운데 한 채는 처분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최영진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내정자는 행시 36회로,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 원장,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 선임행정관 등으로 활동했다.

강 대변인은 최 부위원장에 대해 “정보통신·방송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전문가”라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해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발전시키고 합리적 규제를 통한 신산업 육성 지원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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