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Y
      1℃
      미세먼지 좋음
    • 경기
      H
      1℃
      미세먼지 좋음
    • 인천
      Y
      3℃
      미세먼지 좋음
    • 광주
      H
      7℃
      미세먼지 좋음
    • 대전
      H
      4℃
      미세먼지 좋음
    • 대구
      H
      7℃
      미세먼지 좋음
    • 울산
      B
      8℃
      미세먼지 좋음
    • 부산
      Y
      9℃
      미세먼지 좋음
    • 강원
      H
      3℃
      미세먼지 좋음
    • 충북
      H
      3℃
      미세먼지 좋음
    • 충남
      H
      4℃
      미세먼지 좋음
    • 전북
      H
      5℃
      미세먼지 좋음
    • 전남
      H
      7℃
      미세먼지 좋음
    • 경북
      H
      7℃
      미세먼지 좋음
    • 경남
      H
      9℃
      미세먼지 좋음
    • 제주
      H
      9℃
      미세먼지 좋음
    • 세종
      H
      4℃
      미세먼지 좋음
2020-11-29 16:15 (일)
동아쏘시오홀딩스, 코로나19 사태 극복 '최전선' 우뚝...국가 재난 극복 '앞장'
동아쏘시오홀딩스, 코로나19 사태 극복 '최전선' 우뚝...국가 재난 극복 '앞장'
  • 최해원 기자 haewon1909@
  • 승인 2020.07.27 0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코로나 확산이 시작되면서 이른바 '국가적 재난 사태'가 시작되자마자 재난 및 재해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으며, 바이러스 확산 사태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전사적 지원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동아쏘시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코로나 확산이 시작되면서 이른바 '국가적 재난 사태'가 시작되자마자 재난 및 재해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으며, 바이러스 확산 사태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전사적 지원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동아쏘시오)

[오늘경제=최해원 기자] 동아제약의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동분서주하고 있다. 

제약업계가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전사적으로 뜻을 모아 작금의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코로나 확산이 시작되면서 이른바 '국가적 재난 사태'가 시작되자마자 재난 및 재해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으며, 바이러스 확산 사태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전사적 지원활동을 펼치는 등 그야말로 위기 극복에 소매를 걷어 올렸다.

코로나가 창궐할 무렵엔 대구, 경북 지역 시민들과 의료진을 위해 마스크와 손 세정제, 구강청결제, 이온음료와 생수 등의 구호물품을 기부했으며 해당 지역 코로나19 환자 이송을 위해 구급차를 타고 쉴새 없이 움직이는 소방관들에게도 박카스F와 이온음료를 지원했다.

앞서 동아제약은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경상북도청 등에 박카스F를 전달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계열사인 용마로지스와 동천수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용마로지스는 대구 지역에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인 병원에 마스크와 생수 등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동천수는 경상북도 상주시에 마스크, 손세정제 등의 구호 물품을 기탁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생산에 매진하고 있는 전국 마스크 생산업체에도 지원활동을 전개했다. 동아제약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격무에 시달리는 마스크 생산업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쌓인 피로를 푸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코로나 확산 사태에도 불구하고 전국 총 126개 마스크 생산업체를 직접 찾아가 박카스F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코로나19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 100일이 됐을 4월에는 즉각 '재난 TFT(태스크포스팀)'을 가동해 다방면으로 국가적 재난 극복에 앞장섰다. 재난 TFT는 이번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2017년 포항 지진,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현장 등을 누비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를 비롯해 동아제약, 동아ST 등 동아쏘시오그룹에는 재난 TFT가 있는데, TFT의 활동은 국민의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체적으로 동아쏘시오그룹 재난 TFT는 코로나가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확산되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 제약사들이 보내온 의약품, 의약품, 음료 등 코로나19 대응 구호물품을 대구, 경북 등 15개 생활치료센터에 봉사약국 트럭을 통해 전달했다.

동아쏘시오그룹 봉사약국 트럭은 1.2톤 규모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동아쏘시오그룹이 제작한 차량으로 코로나와 같은 재난 발생 시 이동식 봉사 약국으로 운영되며, 평상시에는 대한약사회 및 동아쏘시오그룹 사회공헌활동에 활용된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게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분들께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늘경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