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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20:50 (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13명↑ ....해외유입 급증으로 세자리 수 기록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13명↑ ....해외유입 급증으로 세자리 수 기록
  • 한송희 기자 songhee1909@
  • 승인 2020.07.25 1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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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입 86명 최다 기록...공항·항만 검역 81명
이라크 건설 근로자 36명-러시아 선원 32명 집단확진 해외유입 급증
지역발생 27명...경기 14명-서울 11명-부산 5명-울산·전남 각 1명
출처 중앙방역대책본부
출처 중앙방역대책본부

[오늘경제 = 한송희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일 0시 기준 113명으로 세자리 수로 급증했다. 
국내 지역감염에 더해 해외유입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넘어선 것.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7명, 해외유입 사례는 86명이 확인돼 113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대를 넘은 것은 지난 4월 1일 101명 이후 115일 만이다.
세자리 수 증가는 이라크 귀국 근로자 3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러시아 선원 32명 등 무더기 확진자가 나온 탓으로 풀이된다.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092명(해외유입 2244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9명으로 총 1만2866명(91.3%)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2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8명(치명률 2.11%)으로 변동이 없었다.

해외유입 확진자 86명은 올해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나온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 유럽과 미국발(發) 확진자가 속출하던 3월 말∼4월 초에도 해외유입 확진자는 평균 30∼50명대 수준이었다. 이전까지 최다 기록은 3월 29일 67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유입 추정 국가 및 지역을 보면 이라크(36명)와 러시아(34명)가 대부분을 차지했고 그밖에 필리핀(5명), 미국 3명, 프랑스·알제리·일본(각 2명) 등이다

이라크의 경우 전날 귀국한 우리나라 건설 근로자 293명 가운데 36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러시아는 부산항 입항 러시아 어선 페트르원호(7733t·승선원 94명) 선원 32명 집단감염 여파에 따른 것이다.

해외유입 사례 86명 가운데 81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5명은 경기(3명), 울산·전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지역발생 확진자를 시도별로 보면 서울 11명, 경기 11명으로 수도권이 22명이고 부산에서 5명이 나왔다
부산 5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러시아 선박에 승선했던 수리업체 직원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송파구 사랑교회, 강서구 노인 주야간 보호시설인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 경기도 포천 전방부대 등을 중심으로 추가 감염자가 발생했다.

출처 중앙방역대책본부
출처 중앙방역대책본부
출처 중앙방역대책본부
출처 중앙방역대책본부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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