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서울
      R
      12℃
      미세먼지
    • 경기
      R
      13℃
      미세먼지
    • 인천
      R
      11℃
      미세먼지
    • 광주
      H
      14℃
      미세먼지
    • 대전
      H
      14℃
      미세먼지
    • 대구
      H
      15℃
      미세먼지
    • 울산
      R
      16℃
      미세먼지
    • 부산
      R
      15℃
      미세먼지
    • 강원
      R
      11℃
      미세먼지
    • 충북
      H
      13℃
      미세먼지
    • 충남
      H
      13℃
      미세먼지
    • 전북
      H
      15℃
      미세먼지
    • 전남
      H
      12℃
      미세먼지
    • 경북
      H
      15℃
      미세먼지
    • 경남
      R
      16℃
      미세먼지
    • 제주
      B
      13℃
      미세먼지
    • 세종
      H
      13℃
      미세먼지
2021-04-13 01:30 (화)
정총리 "이스타항공 노동자 어려움 없게 최대한 지원 필요"
정총리 "이스타항공 노동자 어려움 없게 최대한 지원 필요"
  • 장은 기자 jinsyero@
  • 승인 2020.07.24 1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이스타항공의 노동자들이 어려움 없게 최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이스타항공의 노동자들이 어려움 없게 최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은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제주항공의 인수 포기로  파산 위기에 놓인 이스타항공의 고용불안 문제에 대해 "관계부처가 최대한 지원해 노동자들이 큰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힘을 보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정의당 강은미 의원의 '고용노동부가 수백억원 넘은 임금체불을 수수방관하고 있다'는 지적에 "교육이나 전직 등 필요한 조치를 잘 찾아봐야 한다"며 이같이 답했다.

정 총리는 "기업 문제에 대해 정부가 전적으로 책임지기는 어려운 측면도 있다"며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5월 제주항공이 11개 노선을 배분받아 특혜 논란이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서 정 총리는 "제주항공에 많은 노선을 배분한 것이 M&A(인수합병)를 염두에 둔 것이라면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고 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23일 이스타항공 인수 포기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자력으로 회복이 불가능해졌으며 1600여명의 노동자들이 대규모 실직 위기에 직면해 있다.

 

오늘경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