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첨복재단 제약 포럼에서 항암제 및 진단기술 마케팅
대구첨복재단 제약 포럼에서 항암제 및 진단기술 마케팅
  • 김수란 기자 tktoday@
  • 승인 2020.07.0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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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김수란 기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은 7월 1~3일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에 참가, 항암제 및 전염병 진단 기술 마케팅과 신약생산 OASIS 사업 컨설팅을 진행한다.

‘제18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은 제약·바이오산업의 산학연 협력을 위해 2002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이다. 유망아이템을 제약·바이오기업에 이전할 수 있어 혁신기술을 찾는 기업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연구자를 이어주는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본부동 전경(사진=대구시 제공)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본부동 전경(사진=대구시 제공)

올해는 7월 1~3일 제주도 휘닉스 제주섭지코지에서 개최된다.

대구첨복재단은 이번 포럼에서 ▶후성유전학 타겟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항암제 ▶난소암 줄기세포 항암제 2종 ▶천식치료제 ▶초음파 이용 BBB 조절 기술 ▶저통증 무출혈 혈당측정 기술 ▶qPCR 대비 2시간 빠른 분자진단 기술 ▶체외진단기기 개발 관련 금 나노구조 등에 대해 마케팅 할 예정이다.

또 대구첨복재단은 포럼에서 신약 파이프라인 홍보와 OASISⓇ 사업 컨설팅도 함께 진행한다. OASIS란 Open–Analysis/API, Solid & Injection drug Service(분석·원료·고형제·주사제의 열린 서비스)의 약자로 의약품 생산공급과 관련된 기업지원사업이다. 의약품 공정개발 및 생산, 품질관리 전반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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