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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15:20 (목)
현대자동차, ‘더 뉴 싼타페’ 출시...한층 고급스럽게 신차급 탈바꿈
현대자동차, ‘더 뉴 싼타페’ 출시...한층 고급스럽게 신차급 탈바꿈
  • 임혁 기자 limhyuk1@
  • 승인 2020.07.01 1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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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프레스티지-캘리그래피 3가지 트림으로 구성
더 뉴 싼다페 [현대자동차 제공]
더 뉴 싼다페 [현대자동차 제공]

 

[오늘경제 = 임혁 기자] 

현대자동차 대표 중형 SUV 싼타페가 2년 만에 ‘더 뉴 싼타페’로 돌아왔다.

30일 현대차가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한 '더 뉴 싼타페'는 2018년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적용해 신차급으로 탈바꿈했다.

현대차는 더 뉴 싼타페에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을 운영한다. 더 뉴 싼타페는 7월 1일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디젤 2.2 모델 기준 3122~3986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현대차는 기존 싼타페의 세련된 디자인에 현대차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더 뉴 싼타페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외장 디자인은 날카로운 ‘독수리의 눈(Eagle`s eye)’을 콘셉트로 헤드램프 일체형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T자형 주간주행등(DRL)을 독창적으로 대비시킨 강렬한 전면부가 특징이다.

측면부는 전면부터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이 세련미를 더하고 후면부는 얇고 길어진 LED 리어 램프, 하단 반사판, 차량 하부를 보호하는 후면 스키드 플레이트의 삼중 가로줄이 안정감을 준다.

현대차는 더 뉴 싼타페에 차세대 플랫폼을 신규 적용하고 최적화된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강화했다. 기존 싼타페 대비 전장이 15㎜(4770㎜→4785㎜), 2열 레그룸(다리 공간)이 34㎜(1026㎜→1060㎜)늘어나 실거주성이 개선됐다.

더 뉴 싼타페는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의 힘을 발휘하며 기존 싼타페 대비 4.4% 개선된 14.2km/ℓ의 연료소비효율(연비)을 달성했다.

현대차는 더 뉴 싼타페를 △주요 고객 선호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모든 안전·편의사양이 선택 가능한 ‘프레스티지’ △고급스러운 디자인 사양을 더한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 3가지 트림으로 구성했다.

차량 색상은 외장 △글레이셔 화이트 △타이가 브라운 △라군 블루 △화이트 크림 △마그네틱 포스 △팬텀 블랙 △라바 오렌지 △레인 포레스트(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등 8종과 내장 △블랙 원톤 △다크 베이지 △브라운 △카멜(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라이트 그레이(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등 5종의 조합으로 운영된다.

더 뉴 싼타페 디젤 2.2 모델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3122만원, 프레스티지 3514만원, 캘리그래피 3986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현대차는 7월 1일부터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 고양시 소재)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 강남구 소재)에 H Genuine Accessories 전용 상품(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프로텍션 매트 패키지, LED 라이팅 패키지 등)을 탑재한 더 뉴 싼타페를 각각 1대씩 전시할 계획이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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