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주요 질병서 암까지 확대 보장...'오렌지라이프 와이드 GI건강종신보험' 출시
6대 주요 질병서 암까지 확대 보장...'오렌지라이프 와이드 GI건강종신보험' 출시
  • 임주하 기자 jooha0918@
  • 승인 2020.06.30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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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임주하 기자] 

[오렌지라이프 제공]
[오렌지라이프 제공]

오렌지라이프는 30일 발병률 높은 6대 주요 질병과 유방암·남녀생식기 암까지 종신까지 보장하는 ‘오렌지 와이드 GI건강종신보험’을 내달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될 상품은 사망보장은 물론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등 6대 주요질병과 발병률이 높은 유방암·남녀생식기 암까지 주계약에 포함해 종신토록 폭넓게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주요질병 진단이 확정된 경우 주계약 기본보험 금액의 100%까지 GI(General Illness) 보험금을 선지급하여 안정된 치료와 생활을 돕는다. GI 보험금이 지급된 이후 사망해도 GI 보험금지급 사유가 발생한 시점의 주계약 기본보험 금액 5%를 사망보험금으로 추가 지급한다.

이 상품은 재발이나 전이되기 쉬운 암에 대비할 수 있도록 ‘무배당 계속 받는 암진단특약(갱신형)’도 갖췄다. 이 특약은 최초 암 진단 이후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받고 있어도 재발암, 전이암, 잔여암과 새로운 원발 암까지 지속적으로 보장한다. 또 ‘무배당 계속 받는 2대질병진단특약’을 더하면 뇌출혈 및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까지 재진단받을 때마다 계속 진단금을 지급한다(‘재진단암’ 및 ‘재진단 2대질병’ 진단 확정일로부터 그날을 포함해 2년이 지난 날의 다음 날부터 보장 개시).

‘무배당 GI추가보장특약(의무부가특약)’으로 소액암까지 꼼꼼하게 챙길 수 있다. 주계약에서 보장이 제외되는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대장점막내암,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진단 시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1000만원(1구좌)씩 지급한다.

박재우 오렌지라이프 상무는 “요즘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첨단의료기기와 표적치료제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며 “이 상품은 미래의 의료기술 진화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주계약에서 GI 질병을 종신토록 보장한다”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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