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어촌뉴딜 300' 올해에도 도전
울릉군 '어촌뉴딜 300' 올해에도 도전
  • 김수란 기자 tktoday@
  • 승인 2020.06.3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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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김수란 기자] 경북 울릉군이 ‘어촌뉴딜 300사업’의 성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공모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은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업발전, 주민 역량강화를 통해 품격 있는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군은 ‘어촌뉴딜 300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어촌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촌지역을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기기 위해 24일과 27일 현장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어촌뉴딜 300사업 2차 현장포럼(사진=울릉군 제공)
어촌뉴딜 300사업 2차 현장포럼(사진=울릉군 제공)

군은 2020년 선정된 울릉군 웅포항, 태하항을 대상으로 내실 있는 기본계획 승인을 위해 포럼을 진행했다. 

학포항, 통구미항은 2021년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계획서 준비에 한창이며, 군은 상반기 중 경상북도, 중앙부처 대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쳐 하반기 최종 선정에 임한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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