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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09:19 (수)
대우건설·SK건설, 울산 북항 LNG터미널 공사 수주...공사비 3천243억원 규모
대우건설·SK건설, 울산 북항 LNG터미널 공사 수주...공사비 3천243억원 규모
  • 김종진 기자 kjj0603kkk@
  • 승인 2020.06.29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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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항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울산 북항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오늘경제 = 김종진 기자] 

대우건설과 SK건설은 지난 26일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이 발주한 울산 북항 석유제품 및 액화가스 터미널 1단계 액화천연가스(LNG) 패키지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비는 약 3243억원 규모다. 지분율은 대우건설이 51%, SK건설이 49%다.

이 사업은 울산 북항 내 21만5천㎘ 용량의 LNG 탱크 1기와 연산 약 100만t 용량의 기화송출설비를 포함한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공사 기간은 다음달부터 2024년 6월까지이다.

대우건설은 SK건설과 조인트벤처(JV)를 구성해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등 모든 업무를 원청으로 공동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유가 하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공사를 수주해 의미가 있다"며 "발주처,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의해 안전하게 공사를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건설업계는 향후 국내에서 LNG 플랜트 분야 발주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울산 북항 석유제품 및 액화가스 터미널 1단계 LNG 패키지 건설공사 계약식 [대우건설 제공] 
울산 북항 석유제품 및 액화가스 터미널 1단계 LNG 패키지 건설공사 계약식 [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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