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송호성 대표이사 사장 선임
기아차, 송호성 대표이사 사장 선임
  • 임주하 기자 jooha0918@
  • 승인 2020.06.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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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영 부사장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기아차 송호성 사장 [현대차그룹 제공] 
기아차 송호성 사장 [현대차그룹 제공] 

 

[오늘경제 = 임주하 기자]

기아차가 송호성 사장과 최준영 부사장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기아차는 10일 서울 본사 양재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송호성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단독 안건으로 올라온 송 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건은 의결권 있는 주식의 79.6%인 3억1천900만여주가 참여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에 따라 기아차 사내이사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송 사장, 최준영 부사장, 주우정 전무 등으로 구성된다.

기아차는 이어 이사회를 열고 송호성 사장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

기아차는 이사회 직후 공시를 통해 송호성 사장과 최준영 부사장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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