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오늘(24일)상반기 공채 '오프라인'으로 치러…시험장 좌석 2m 거리
SK그룹, 오늘(24일)상반기 공채 '오프라인'으로 치러…시험장 좌석 2m 거리
  • 장은 기자
  • 승인 2020.05.24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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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서경대서 실시...시험관계자 방호복 입고 안내
24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열린 SK 그룹 상반기 공채 SKCT(인적성 시험)에서 방호복을 입은 관계자가 응시생들의 입실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4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열린 SK 그룹 상반기 공채 SKCT(인적성 시험)에서 방호복을 입은 관계자가 응시생들의 입실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경제 = 장은 기자]

 SK그룹 신입사원 상반기 공개채용 필기시험이 24일 세종대학교와 서경대학교에서 오프라인으로 치러졌다.

SK그룹은 이날 6개 관계사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을 위해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시험장 좌석은 2m 거리를 두고 수험생은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토록 했다. 그룹관계자는 일부 직무는 특성에 따라  온라인 필기시험을 병행했다고 말했다.

SK그룹은 지난해 연간 8500여명을 채용했다. 올해도 예년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은 '삼성고시'로 불리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오는 30,31일 이틀간 온라인으로 치른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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