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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04:20 (화)
대한상의, 경제단체 최초 '2020 밴 플리트상' 수상한다
대한상의, 경제단체 최초 '2020 밴 플리트상' 수상한다
  • 장은 기자 jinsyero@
  • 승인 2020.05.18 1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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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4일 뉴욕서 시상식…한미관계 강화 기여 공로 인정
2017년 6월 미국 워싱턴 미국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서민에서 연설하는 박용만 상의회장. [연합뉴스 제공]
2017년 6월 미국 워싱턴 미국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서민에서 연설하는 박용만 상의회장. [연합뉴스 제공]

[오늘경제 = 장은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2020 밴 플리트상'(James A. Van Fleet Award)을 수상한다고 18일 밝혔다.
벤 플리트 상은 한미 친선 비영리재단인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1992년부터 한미 우호증진에 노력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대한상의는 "민간 채널로서 한미 경제계 협력 강화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경제단체가 이 상을 받는 것은 대한상의가 처음이다.

이 상의 이름을 딴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은 한국전쟁 당시 미 제8군 사령관으로 참전했고, 전쟁 후에도 한·미관계 증진에 공헌한 인물이다.
 
역대 주요 수상자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조지 부시 전 대통령,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김대중 전 대통령,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등이 있다.
대한상의 회장이기도 한 박용만 회장은 개인과 기관장 자격으로 2차례 수상하는 최초 사례가 됐다.

특히 2017년 6월 문재인 대통령 방미 기간 경제사절단 파견을 주관했다. 같은 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답방했을 때 백악관 주요 인사를 초청해 한국기업과의 간담회를 주최했다.

시상식은 9월 24일 뉴욕 맨해튼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되는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만찬에서 함께 열린다.

강호민 대한상의 국제본부장은 "한국전쟁 70주년으로 상징적인 해에 이 상을 받아 매우 뜻깊다"며 "대한상의는 한국 경제계를 대표하는 민간 경협 채널로서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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