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대전지점 직원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지점 임시 폐쇄
KB국민카드 대전지점 직원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지점 임시 폐쇄
  • 장미란 기자
  • 승인 2020.03.26 14: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국민카드 제공
사진=국민카드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KB국민카드는 대전지점 소속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3일간 대전지점을 임시 폐쇄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시 폐쇄 기간 중 감염 예방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방역과 기타 필요한 조치가 진행된다.

해당 직원에 대해서는 격리 조치 후 감염 여부 검사가 진행 중이며, 확진 판정 여부 등에 따라 지점 임시 폐쇄 기간 연장을 검토할 방침이다. 

지점 임시 폐쇄에 따른 고객 불편과 카드 관련 업무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KB국민카드 ‘청주지점’을 대체영업점으로 운영해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비대면 채널을 통한 신속한 업무 처리를 비롯해 필요 시 대체영업점을 연장 운영하는 등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