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덕 광주 동남갑 예비후보,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캠페인’ 참여
윤영덕 광주 동남갑 예비후보,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캠페인’ 참여
  • 박용구 기자
  • 승인 2020.03.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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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박용구 기자] 윤영덕 민주당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6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헌혈 캠페인은 윤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인 ‘원팀’ 출범식을 대신한 것으로 선대위원 대부분이 참석했다.

특히 대기 시간 단축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레드커넥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가자들의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해외여행 이력 등 사전 전자문진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헌혈을 준비하고 있는 윤영덕 예비후보
헌혈을 준비하고 있는 윤영덕 예비후보

윤영덕 예비후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선거기간 동안 틈틈이 방역 봉사를 해왔다”며 “코로나19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현장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대위 ‘원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선대위 출범식 대신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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