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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14:25 (토)
손태승 회장, 연임 확정...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손태승 회장, 연임 확정...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 장미란 기자 pressmr@
  • 승인 2020.03.25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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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사진편집=오늘경제]  
[우리금융그룹/사진편집=오늘경제]  

[오늘경제 = 장미란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손태승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손 회장은 2023년 3월까지 3년 더 우리금융을 이끌게 됐다. 

주총을 앞두고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ISS와 국민연금이 손 회장의 연임에 반대 의견을 냈지만 연임 안건은 무난히 통과했다. 

IMM PE, 푸본생명,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생명, 동양생명 등 6대 과점주주(24.58%)와 우리사주(6.42%)가 손 회장 연임에 찬성표를 던졌고, 우리금융의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17.25%)도 손 회장의 연임에 손을 들어줬다. 

7.71% 지분을 가진 국민연금와 외국계 펀드 등이 반대 입장을 밝혔지만 판도를 뒤엎지는 못했다. 

2기 체제를 시작하는 손 회장은 지주회장-은행장 분리 체제를 본격적으로 가동, 증권사와 보험사 등 비은행부문에 대한 공격적인 M&A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금융당국과의 법적 공방은 넘어야 할 산이다. 

앞서 금융감독원이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의 불완전 판매에 대한 책임을 물어 문책경고를 내리자 손 회장은 중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함께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서울행정법원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으나, 금감원이 항고장을 내기로 결정하면서 양측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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