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1사1교 금융교육' 4년 연속 금감원장상 수상
NH농협은행, '1사1교 금융교육' 4년 연속 금감원장상 수상
  • 임주하 기자
  • 승인 2020.02.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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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경북 칠곡군 낙산초등학교 학생 금융교육 수료식(NH농협은행 제공)
2019년 7월 경북 칠곡군 낙산초등학교 학생 금융교육 수료식(NH농협은행 제공)

[오늘경제 = 임주하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2019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은행으로 선정, 2016년부터 4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2016년부터 사회공헌 경영활동 일환으로 다양한 형태의 금융교육을 시작했다. '1사1교 금융교육'은 전국의 금융회사 지점 인근 초ㆍ중ㆍ고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학생들에게 체험교육, 방문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NH농협은행은 가장 많은 학교와 1사1교 결연(999개교)을 맺어, 작년까지 총 5만여명의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전국 16개 지역에 청소년금융교육센터를 개설하여 지역중심의 참여ㆍ체험형 금융교육에 앞장서고 있으며, 많은 교육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내부강사를 양성, 지역기관과 협력 강화 등을 통해 교육의 내실화를 다지고 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금융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촌 지역 학교들은 금융교육을 위해 이동금융버스를 활용하고 금융교육 사각지대의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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