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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01:40 (금)
우리금융그룹, 코로나19 피해 고객…금융 지원 총력전
우리금융그룹, 코로나19 피해 고객…금융 지원 총력전
  • 임주하 기자 jooha0918@
  • 승인 2020.02.26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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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3월말까지 인터넷,모바일 수수료 면제
-우리카드, 카드대금 6개월 유예 및 카드론 상환유예
-우리종합금융, 피해 고객 대출만기 유예 및 연체이자 면제
 우리은행 제공

[오늘경제 = 임주하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코로나19대응 테스크포스’를 그룹 차원으로 격상시키고, 전 그룹사의 보유 역량을 총동원해 대고객 금융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전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인터넷·모바일뱅킹 등 우리은행 이용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음식, 숙박, 관광업의 소상공인들에게 4천억원 규모 신속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일시적 영업 악화로 유동성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우 현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대출만기를 유예하기로 했다.

우리카드는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최대 6개월간 카드대금 청구를 유예하며, 카드론 등 카드대출 금리 인하 및 상환을 유예하기로 했다. 또한 우리종합금융도 그룹 차원의 전사적 지원 대책에 동참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대출만기를 유예하고, 연체이자도 면제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대응 위기대응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우리금융그룹 전 임직원은 고객과 직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앞으로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지역특산품과 물품 구매하는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눈앞에 보이는 사업보다 우리와 함께하는 모든 고객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보답할 때”라고 강조하며, “이번 사태가 안정화될 때까지, 특히 수천만 고객이 거래하는 은행과 카드 부문 등에서 금융 지원의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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