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대구광역시에 마스크 1만5천개 긴급 지원
아성다이소, 대구광역시에 마스크 1만5천개 긴급 지원
  • 김태진 기자
  • 승인 2020.02.25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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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에 지원할 긴급 구호물품(사진=(주)아성다이소 제공)  

[오늘경제 = 김태진 기자]

(주)아성다이소(대표 박정부)는 코로나19 감염증 환자가 발생한 대구광역시에 KF94 마스크 1만5천 개를 전달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아성다이소가 전달한 마스크는 대구시청과 대구광역시 산하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구장애인지역공동체, 대구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 등 장애인지역공동체를 통해 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미 지난 9일에도 광주의 한 병원의 격리자와 의료진에게 구호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주)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마스크 긴급 지원을 신속하게 결정했다”라며, “지역사회가 신종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에, 위기 극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다이소가 함께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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