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통닭, 유해진과 새로운 만남
노랑통닭, 유해진과 새로운 만남
  • 김태진 기자
  • 승인 2020.02.21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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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노랑통닭]
[사진제공=노랑통닭]

[오늘경제 = 김태진 기자] 노랑통닭이 광고모델로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광고 영상에서 특유의 정감 있는 말투와 표정으로 국산 마늘이 들어간 '알싸한 마늘치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묘사하며 소비자들의 식감을 자극했다. 

또한, 촬영 중간 중간 특유의 애드립을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영화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유해진을 통해 소비자가 노랑통닭을 더욱 편안하게 느낄 수 있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노랑통닭과 유해진이 만난 이번 광고는 3월부터 TV 및 라디오, 공식 홈페이지, 소셜미디어 채널 등에 방영된다.

한편 노랑통닭은 7080 감성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치킨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국내산 마늘을 사용한 ‘알싸한 마늘 치킨’을 새롭게 출시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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