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전통 bhc 큰맘할매순대국, 올해 첫 신메뉴 ‘소고기국밥’, ‘왕갈비탕’ 2종 출시
78년 전통 bhc 큰맘할매순대국, 올해 첫 신메뉴 ‘소고기국밥’, ‘왕갈비탕’ 2종 출시
  • 김태진
  • 승인 2020.02.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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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고 칼칼한 경상도식 ‘소고기국밥’ 및 푸짐한 한 끼 ‘왕갈비탕’ 선봬
- 담백하면서 깊은 맛 자랑하는 고단백 음식으로, 맛과 영양 모두 충족
- 특색 있는 메뉴군 점차 확대해 점주 매출 증대 기여할 것

[사진출처=bhc/사진편집=오늘경제]
[사진출처=bhc/사진편집=오늘경제]

 

[오늘경제 = 김태진 기자]

bhc가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이 올해 첫 신메뉴로 ‘소고기국밥’과 ‘왕갈비탕’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소고기국밥’은 24시간 우려낸 진한 육수에 큰맘할매순대국만의 특제양념을 넣어 시원하면서 칼칼한 맛이 일품인 경상도식 국밥이다. 기름기가 적어 담백한 사태살을 부드럽게 삶아내 감칠맛을 더했고 무, 대파, 배추, 느타리버섯 등 신선한 야채를 가미해 국물이 깔끔하다고 설명했다.

‘왕갈비탕’은 왕 갈비뼈 2대가 통째로 들어가 푸짐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특히, 황기와 당귀 등의 약재와 신선한 야채를 넣어 오랜 시간 고아 만든 육수가 어우러져 진한 육향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대추, 생강 등의 재료를 첨가하여 원기 회복에 효과적으로 요즘처럼 건강에 관심이 큰 소비자에겐 더욱 더 큰 인기가 예상된다. 

큰맘할매순대국이 선보이는 ‘소고기국밥’과 ‘왕갈비탕’은 담백하면서 깊은 맛을 자랑하는 고단백 음식으로, 맛과 영양을 모두 충족시킨 메뉴이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기존에 우리에게 친숙하면서도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메뉴를 큰맘할매순대국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이번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큰맘할매순대국은 특색 있는 메뉴군을 점차 확대해 점주님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큰맘할매순대국은 남녀노소 모두 즐겨 먹는 순댓국을 주메뉴로 하는 국내 대표 순댓국 전문 프랜차이즈이다. 지난해 가맹점주 매출 증대를 위해 ‘할매모듬수육’을 비롯한 안주류와 ‘어탕칼국수’ 등 메뉴군을 확대 출시하며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작년 6월부터 요기요 입점을 통해 배달 주문도 가능하여 집에서 든든한 한끼 식사로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책임지며 인기 높은 주문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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