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차기 은행장에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 추천
우리금융그룹, 차기 은행장에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 추천
  • 최해원 기자
  • 승인 2020.02.11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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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 기획, 조직관리 능력 등 높이 평가
- 3월 정기주총 52대 은행장 선임 예정
- 강한 추진력, 솔선수범 자세, 다양한 업무 경험

권광석 제52대 우리은행장 후보
권광석 제52대 우리은행장 후보

[오늘경제 = 최해원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11일 52대 우리은행장 후보로 권광석 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권광석 은행장 후보는 1988년 우리은행에 입행하여, IB그룹 겸 대외협력단 부행장 역임 후 우리PE 대표를 거쳐 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로 재임 중이다.  과거 우리금융그룹에서 전략, 인사, 등 주요 업무를 두루경험한 점과 은행의 IB와 해외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략 추진에 최적임자라는 점을 높이 인정 받았다.

 

권 후보는 면접 당시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한 고객 신뢰 회복, 내실 경영, 위험가중자산 관리,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통한 경영 효율화 등 경영 전략을 제시했다.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들도 권 후보의 경영 전략과 조직 구성원의 소통과 화합을 높이 평가했다.

 

우리금융그룹 임추위는 권광석 우리은행장 후보가 지주 설립 후 처음으로 회장과 은행장을 분리 운영하는 상황에서 지주, 은행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조직안정화 및 대고객 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 창출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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